중학교 3학년  축구선수 몇달전부터 …

중학교 3학년  축구선수
몇달전부터 등이 아프고  오른쪽 발목 바깥쪽에 통증이 찾아와서
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 측만증이라는 진단이 나옴
그래서 좌우골반경사 차이가13cm라고 함 
의사왈 ‘측만증으로 인해 척추가 신경을 눌러서 발목에 통증이 발생한 것이니 물리치료 받아보고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쉬라고 했음’
축구선수가 움직이지 말라면 축구 그만하란 소리 아닌가!!!!
본 센터에서 검사결과 
왼쪽으로 약간의 만곡은 있었으나 심한지는 않고
골반의 틀어짐을 있으나 좌우발의 차이가 약 3cm 정도 우측발이 짧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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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BTF로 발의 발란스를 바로 잡고 틀어진 골반 교정하고
근력 운동 시켜주었음
오른발이 왼발에 비해 외회전이 좀 심했는데 아마도 공을 찰때 인사이드킥을 많이 해서 외측근육이 상대적으로 많이 사용함으로서 생긴 현상임
근력운동시 내측근육 강화와 불안정운동을 같이 시켜주고
측만증 운동 하고나니 발의 통증이 사라졌음
꾸준한 관리가 필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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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상의 척추가 조금 휘었다고 측만증이라고 진단을 내리는건 무리
이 학생의 경우 척추의 문제가 아니라 척추기립근의 비발란스로 생긴 현상이기 때문에 발란스와 좌우척추기립근 균형을 맞추어 주면 해결될 사황임…. 근골격계질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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