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30일20개월 1월마지막날. …

630일20개월 1월마지막날.
신영이하루➡전대병원➡집➡상무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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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지하철타고 전대병원🏥
신영이의 두번째 지하철.
잠시 어리둥절ㅠ 낯선곳이라서 나한테 계속 안겨달라고 하다가.
열차안에 들어가서는. .내려달라하고.
앉을곳 없어서 서있는데 출발하니까 휘청휘청ㅋㅋ .
앉아계신 할아버지께서. .
‘아기엄마! 여기자리있어! ‘
다행히 꾸역꾸역 껴서 앉아서갔당! ㅋㅋ
(할아버지 감사합니다!ㅠ)

병원도착해서.
회전문 신기한가. .
난 팩스도 받아야하고. .접수도 해야하고.
팩스안와서 미칠지경인데. .
신영이는 회전문으로 가자고 ㅈㄹㅈㄹ.
1동에있다가 3동으로 가는데도. .
안간다고 ㅈㄹㅈㄹ.
그럴때마다 드러눕고ㅠ. .
아. . 증말. . 힘들어 돌아가시는줄알았네.
걸어갈려고 안하고. .자꾸 안아달라하고. .
짜증. . 빡침. . 다 밀려오고. .ㅡㅡ
집에오니. .내허리 뽀사지는줄ㅋㅋ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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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중에는 친구만나서
친구아들 4개월씅유만나고.
씅유 손꾸락 만지니까. .
만지지말고 자기손 만지라고 내손잡아감. .
미쳐ㅋㅋ이 질투쟁ㅋㅋ
친구랑 택시타고 상무지구 갔는데. .
그사이에 잠들고. .
한5분? 10분? 잤을까? ?
미피가서 쇼파자리앉아서 눕혔더니ㅋㅋ
바로 깨어나서^^;;; 샐바음식이랑 피자 같이먹었다.
참. . 잘먹었는데. . 🍕🍤
나중에는 먹다 뱉더니 의자에서 나오고싶다고. .또. .ㅈㄹㅈㄹ.
내려놓고 손싯고 다시 앉아 . . 이번엔 뽀로로동요 틀어주니. .
소리질러✋😙✋푸쳣핸섭🙌하고있네.
그래서 친구랑 수다실컷하고ㅋㅋ 집에갔다ㅋㅋ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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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영이 데리고 완전 오랜만에 외식한거같네. .
아이구. . ㅠ 이러나저러나. .
개월수가 바뀌어도. .애기데꼬 외식은 넘나힘든것ㅠ😭
내허리내놔엄마의일기 엄마의기록 먹영이의하루요즘맨날밀가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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